과외정보

정말 최하부터 광주 내 최상위권까지 모든 학생 수용 가능. 중1~고3 문 이과까지 단기3개월 내 성적 향상 ..
정** 님
선생님정보
이름
정**
성별/나이
33세 
연락처
010-8019-0711 
이메일
이메일주소 확인하기 
대학교/전공
광주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 
과외경력
10년
증빙서류
교사자격증   졸업증명서

자기소개서

[수능은 그것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에게 배우셔야 합니다.]
저는 정말 제가 맡은 학생만은 원하는 대학 원하는 과에서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학생이 정말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매 수업 시간 성실히 지도할 것입니다.

현재 저는 광주교대를 졸업한 상태고 입학 이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근 13년간 고등 수학 교육에 몸담은 사람입니다. 고등 수학 자체가 제 인생이기도하고 가장 자신 있어하는 부분이며 제 능력과 성과에 따른 보상 및 학생의 성적 향상에 대한 만족감이 너무도 큰지라 아직 임용고시를 본 적도 없고 계속하여 이 길로 나갈 생각입니다. 임시로 잠깐 과외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는 아예 이 일을 저만의 전문적인 직업이라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점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거쳐 가는 한명의 학생이 아니라 인생을 두고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스승이 되고자 늘 노력합니다. 성실함이 저의 가장 큰 강점입니다. 성실하게 책임감 있게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과외스타일 / 교습방법

혼합형 <<"교육방침" >>
우선순위를 정해야합니다.
첫째는 본인이 가장 취약한 곳을 공략하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빼는 진도는 심적인 안정감은 줄지는 몰라도 이는 지독히 비효율적인 학습법입니다. 매순간 약점을 피드백하고 그것들을 채워나가고, 또 그 다음의 약점을 찾는 과정을 반복할 때 비로소 발전이 이루어진다 봅니다.

두번째로 기출문제에 답이 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수학의 역사죠. 과거 4~5개년의 문제들은 이 다음년도 수능의 정말 최상의 지침이 됩니다. 출제 요소나 형식, 단원별 구성이 크게는 바뀌지 않습니다. 설령 교육과정이 바뀌어도 수학은 비슷합니다. 몇 회만 보다보면 몇 번 문항쯤 어떤 문제가 위치하고 어떤 유형 꼴들이 꼭 출제되고 배점은 어떻게 분포하는지를 본인부터 캐치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분석을 한 후 그것을 지침으로 방향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허나 학생들은 4점 문제가 몇 개가 나오는지도 모르고 등급 컷이 왜 어느 정도 고착화 되어있는지, 본인이 어디에서 취약한지 등을 전혀 캐치하지 못 하고 있죠. 수능에선 공부를 열심히 했다는 전제로 2점, 3점은 그냥 주는 점수이고 4점짜리 문제도 총 13문항 출제 중 7~8문제는 관례적으로 나왔던 것을 반복하는 문제입니다. 늘 그래왔습니다. 즉 2~3등급은 노려볼만하단 결론입니다. 이를 학생들이 직접 느끼며 자신의 실력과 비교하여 계획을 수립할 줄 알아야한다는 것이 제 수업 방침에 핵심입니다. 수능 위주의 설명이긴 했지만 이를 수시에 접목해 봄에 있어서도 근래 광주 지역 내신은 학교 선생님들도 기출문제에 입각하여 수능 형식의 문제를 다수 출제하시기에 정시 수시 모두를 다질 수 있는 항목이라 생각합니다. 기출을 회별로 본 후에는 제가 따로 5개년 이상 3월, 4월, 6월, 7월, 9월, 수능 모든 모의고사 별로 중요문제만 모아놓은 자료가 있으니 그것으로 한 번 더 다질 수 있도록 하면 꽤나 강력한 토대가 형성되게 됩니다.

세 번째로 약점을 파악했고 거기에 해당하는 기출을 충분히 습득했다면 다음으로 응용문제로 갈 차례입니다.. 이제서야 EBS를 펴서 고난도 및 신 유형이라 표기된 문제들을 발췌해서 볼 차례죠. 해년마다 전년도 수능을 고려하여 꼬박꼬박 업데이트 해주는 책으로 양질의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은 EBS 뿐이라고 봅니다. 기타 다른 책들은 올 해 만들어진 책이 내년에도 똑같이 출간되는 것이 다반사입니다. EBS야 말로 1등급을 가기 위한 그 해 신 유형을 풀 수 있는 최고의 힌트가 담긴 책이라 자신합니다. 더불어 EBS는 양이 많지는 않기에 이 정도 진행을 했을시에는 기출 변형 문제 및 사설모의고사를 병행하는 편입니다.

종합해 보면 먼저 기본서(개념원리, 정석)을 충분히 습득하여 48점의 점수를 따야합니다. 바로 수능 내 2점짜리 3점짜리 문제의 총합 점수 입니다. 말이 48점이지 개념서만 잘 봐도 점수는 60~70점 구간은 쉽게 돌파하는 영역이기도 합니다. 즉 3~4등급 구간은 기초, 기본만 다져도 가능한 부분이라 보시는게 맞습니다.
그 후 기출문제를 펴고 차분히 수련해나갑니다. 4점 문제들 중 8~9문제 정도는 말은 바꾸겠지만 큰 근간이 되는 핵심 문제들의 틀은 동일합니다. 그것을 맞아야합니다. 즉 이 단계에서 80~84점의 점수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죠.
10년 넘게 가르쳐오며 어떤 다른 문제지를 건들지 않고도 기본서와 기출만으로 완벽한 반복과 추가 스킬적인 설명을 병행한 결과 실제로 방금 언급한 80점 가량의 문제들을 완벽히 설명해온 근거가 뒷받침합니다.
중요한 부분은 순서대로 가야 효율도 있다는 점입니다. 선 과정들이 다 습득이 되어야 비로소 EBS가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바로 나머지 4점짜리 3~4개를 맞기 위한 과정인 것입니다. EBS만 본다는 것이 아니라 EBS에서 강조되는 부분들을 체크하고 그것을 지표로 삼아 동종 문제나 개념들을 확장해 가는게 이 단계의 핵심입니다.

이러한 과정들이 수능 기준 제가 가장 효율적으로 1등급에 진입할 수 있는 코스라고 소개하는 방법입니다.
헌데 현실은 기본서에서 48점을 얻어가긴 커녕 대충 보고 넘깁니다. 그 후 학교에서 보라는 책, 학원에서 보라는 책만 보고 있습니다. 기본도 안 된 친구가 EBS 고난도 문제를 보며 풀이방식 자체를 외움으로써 자신은 잘 해내가고 있단 착각을 해갑니다. 잘하는 친구들마저도 출처도 모르는 그냥 어려운 문제만 보고 있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때로는 수능에 절대 나오지 않는 유형들까지 시간소모를 해가면서 말이죠. 문제는 많이 풀수록 좋은 것은 당연합니다. 허나 기왕이라면 같은 시간 좀 더 효율성을 발휘하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요?

이러한 수순으로 EBS 까지만 봐도 웬만하면 무조건 3등급 안착에 2등급 안착까진 크게 어렵지 않은 상태이며, 1등급을 할 수 있는 준비가 된 상태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 후 1등급 안착으로 가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부분은 수업을 충실히 해왔다면 본인이 더 잘 파악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나름대로 큰 개념부터 세밀한 것들을 다 논하면서 본인과 좀 안 맞거나 어려워했던 부분들을 자각하고 있을 것이며 그것들 위주로 그 약점들과 접목되는 가장 어려운 문제들을 풂으로써 해결해 나가는 것이죠. 이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양을 늘릴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가장 어렵게 출제되는 20번, 21번, 29번, 30번 유형은 위에 언급한 문제들과 다르게 늘 새롭게 늘 독창적인 방식을 조금이라도 가미해서 나오기에 지금부터는 예상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한 공부를 양으로 승부하는 것인 거죠. 사설 모의나 기타 상위권만을 위해 나오는 심화 사설 책들이 필요해지는 시점이고 다소 답답할 수도 있는 공부의 시작이 될 수 있는 단계입니다. 허나 이 부분들 또한 당해 출제되는 교육청이나 평가원 모의고사들의 분석들을 하다보면 그 해 흐름과 패턴들을 대강은 파악이 가능하기에 대처 불가능한 부분은 아님을 확신합니다. 이때에는 그 패턴을 따라 그것과 동등한 유형의 모든 사설 모의고사들을 대상으로 제가 직접 문제들을 발췌하여 학생들에게 투입하는 편입니다. 조금이라도 공부 부담감을 덜고 효율성을 올리는 게 제 역할인 만큼 이런 부분에서 큰 도움을 주고자 늘 노력합니다.

끝으로 저는 매년 탑강사 3~4명의 인강을 꾸준히 구매하여 보곤합니다. 제가 몰라서 보진 않겠죠 ^^; 교육과정의 해석이라는게 참으로 주관적인지라 그해 수능의 흐름을 읽고 판단함에 있어 자칫 저만의 생각만 강요하면 우물안 개구리가 될까 우려되어 여러 사람들의 의견들을 수합하고자 듣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모든것들을 다 보고 다 듣고 다 풀 수는 없기에 제가 대신하여 그것들을 모아서 전달해 주는 부분이죠. 현 시점에서 수시모집이 강화되어있는 추세속에서 학교 선생님들도 좀더 나은 변별력있는 문제, 교육과정에서 중시되는 문제들을 연구 하시고 그것들을 토대로 내신을 수능형으로 내시는 분들도 많기에 저의 이런 부분들을 학생들이 잘 얻어가기만 한다면 상당히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대부분 정시기준에 대한 전략을 언급했지만 정시공부가 곧 수시공부임은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과거에야 학교마다 전통 및 특성이 있어 족보가 성행하였고, 학교별로 특강도 존재했지만 요즘은 시대가 시대니만큼 수시에 대한 형평성 문제로 많은 선생님들께서도 시험지 출제에 굉장히 신경을 쓰시고 고생을 하고 계십니다. 자의적 해석은 지양해야기에 결국 참고하는 지침서는 교육과정에 의거한 기출문제일 수 밖에 없음은 명약관화한 사실이라 보시면 됩니다.

저는 제가 배운 교육과정 및 가르쳐온 순서상 저는 근래 몇 번의 교육과정의 변화를 경험 하였고 그에 따라 학교 선생님들의 연배나 성향 간파를 하는 부분이 다른 경력이 적은 선생님들 보다야 훨씬 우위에 있다 자신합니다. 제가 갖고있는 정신에서의 노하우와 각 학교마다 쌓아온 패턴이나 기본적인 정보가 조합된다면 수시에서도 큰 도움을 드릴 수 있을것이라 봅니다.

수학은 정답이 있는 학문이고 그 정답으로 가는 빠른 길과 그것을 거쳐 가는 올바른 순서는 정해져 있다는 믿음을 담아 적어본 글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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